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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장애공감 어울림퍼레이드 [제4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

(국민일보) 장애공감 어울림퍼레이드 [제4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
오는 18~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어울림축전을 앞두고 1일 인천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장애공감 어울림 퍼레이드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허종식 인천시 정무경제부시장 등이 참가해 청소년들과 함께 춤을 추며 장애공감 어울림 퍼레이드를 펼쳤다.

대한민국 어울림축전은 전국에서 장애학생 4000명을 비롯 교사 및 학부모 등 일반 국민 10만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장애인식개선 행사다.

교육부가 10억원을 투입해 매년 개최도시를 변경해 장애공감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는 장애학생을 위한 특수학교인 청선학교와 청인학교를 개교하는 과정에서 서울과 달리 님비현상없이 특수학교를 개교한 인천의 사례를 널리 알리기위해 인천이 개최지로 정해졌다.

민병란 인천시교육청 특수교육담당 장학관은 “송도컨벤시아의 무장애시설을 적극 활용해 앞으로 공공기관의 건물을 지을 때 장애인을 별도로 구분해 짓지 않고, 모두가 이용하기쉬운 화장실을 설계에 반영하도록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의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어울림축전’에는 120개의 부스가 설치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사단법인 꿈꾸는마을 영종예술단의 사회통합형 콘텐츠인 ‘새별 퓨전앙상블’ 공연을 비롯 문화예술이 장애학생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널리 알리는 기회도 제공된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651377&code=611214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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